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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아이맥 27인치 액정파손



왼쪽 가장자리에 충격을 받아서 강화유리가 파손된 아이맥 27인치 모델입니다.

구형 아이맥과는 다르게 2012년 후반기에 출시된 뉴 아이맥부터는 강화유리와 액정이 일체화 된 방식으로 바뀌어서

지금처럼 강화유리가 파손된다면 액정을 교체하는 방식으로 밖에 수리해줄수가 없습니다.

신형 모델로 넘어오면서 더 세련되고 가벼워진 대신 내구성이 약해져서 비슷한 문제가 자주 생기곤 합니다.





화면 출력에는 문제가 없지만 강화유리가 파손된 아이맥의 액정입니다.

고객님이 미리 상담을 하고 방문해주셔서 빠른 작업이 가능할거 같습니다.

액정 같은 경우는 고가의 제품이라 찾아오시기 전에 재고가 남아있는지 연락해 상담을 받아보시는게 좋습니다.

애플 공식 서비스 센터보다 저렴하긴 하지만 액정 자체의 가격이 만만치 않은 만큼 평소에 관리를 잘 해주는게 중요합니다.






액정을 분리하면서 안쪽으로 파편이 튀는걸 막아주기 위해 테이핑을 한 사진입니다.

이제 파손된 액정을 분리해주면 아이맥의 내부를 확인할수 있습니다.

추가적인 손상이 생기지 않도록 깔끔하게 분리해드리고 있으니 믿고 맡겨주세요.





액정을 들어내면 확인할수 있는 내부 사진입니다.

2012년도 이전 모델과 비교해보면 내부 구조 자체는 무척 심플해졌습니다.

뉴 아이맥에 쓰이는 액정은 겉모습은 비슷하지만 어떤 모델에 장착하냐에 따라 부품이 닳라지는 만큼 

찾아오시기 전에 상담을 받고 정확한 모델을 파악하신 뒤 찾아주세요.

아이맥 액정교체 전문점 피씨가드에서는 해외에서 직접 수입해온 정품 액정을 사용해 수리해드리니 걱정 말고 맡겨주시기 바랍니다.





액정 부착이 끝난 아이맥의 사진입니다.

정품 액정을 사용해 깨끗한 화질로 아이맥을 쓸수 있도록 해드리니 액정이 깨져서 수리가 필요하신 분은 아이맥 액정교체 전문 피씨가드를 방문해주세요.

매장에 재고가 있다면 1시간 내로 고쳐드리는게 가능하며 공식 서비스 센터보다 저렴한 비용으로 문제를 해결할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