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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에어 13인치 배터리 교체




오늘 입고된 모델은 2008년에 출시된 맥북에어입니다.

발매 당시에는 세계에서 가장 얇은 노트북으로 불리며 많은 인기를 끈 모델입니다.

꾸준히 신형 모델들이 출시되면서 가볍고 세련된 디자인을 선호하시는 분들이 구매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10년 가까히 사용하면서 배터리를 교체한 적이 한번도 없다고 하시는데 충전기 연결을 빼면 바로 꺼진다며 맥북을 들고 찾아오셨습니다.

배터리는 보통 3년에서 5년 정도 가는 경우가 많은데 한번도 점검을 받아보신적이 없다고 하니 문제가 생길만도 하네요.





배터리 교체를 위해 백커버를 연 사진입니다.

출시된지 워낙 오래된 모델이라 애플 공식 서비스 센터에서는 AS를 받아주지 않으니 배터리 교체가 필요하시다면 직접 배터리를 구매하거나 사설수리점을 방문해주셔야합니다.

현재 배터리가 인식은 되지만 충전 용량도 0이고 충전이 되지 않고 있으니 빠르게 교체를 해봐야겠네요.






기존의 망가진 배터리와 새로 장착해줄 배터리의 사진입니다.

맥북에어 AS 전문점 피씨가드에서는 우수한 성능의 배터리를 사용해 수리를 해드리고 있습니다.

원래는 정품 배터리로 수리해드리는게 원칙이지만 출시된지 너무 오랜 시간이 지나 정품 배터리를 아예 구할수 없는 상태라 제일 괜찮은 성능의 배터리로 교체해드립니다.

미리 연락을 하고 찾아주시면 고객님의 눈 앞에서 바로 교체하는게 가능합니다.

작업 시간은 약 15분에서 길면 30분 정도 걸리니 빠르게 수리를 받고 싶으시다면 상담을 한번 받아보세요.





맥북에어의 배터리 교체가 끝난 사진입니다.

이제 충전기를 연결하지 않아도 잘 작동되고 배터리 충전도 정상적으로 되는걸 확인할수 있습니다.

새 배터리에 문제가 없는걸 확인시켜드리고 바로 맥북을 출고해드렸네요.

맥북에어 as 전문점 피씨가드에서는 다양한 기종의 배터리를 보유하고 있으며 빠른 수리가 가능하니 필요한게 있으시다면 상담후 방문해주세요.